
수상 및 출품 내용
▲ 빅데이터소프트웨어공학과 '이지흠' 학생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빅데이터소프트웨어공학과 1학년 이지흠 학생이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제6회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에서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지흠 학생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여러 기관에서 보유한 다양한 문화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집중적으로 관심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실무중심 교육, 현장밀착형 지도 및 멘토링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실무 현장에 꼭 필요한 빅데이터 전문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과와 교육적 의미
폴리텍대 서울강서캠퍼스 빅데이터소프트웨어공학과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에 처음 설립된 빅데이터 교육 전문학과로, 빅데이터 기업과 동일한 실습 환경을 구축해 빅데이터 처리 과정인 수집·저장·처리·분석·시각화 전체를 교육하고 있다. 폴리텍대 관계자는 "본과는 최근 2년간 대외 공모전에서만 받은 누적 상금이 3천920만 원에 달하며, 올해 배출된 1기 졸업자들은 KCC정보통신, 시스원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 빅데이터 전문인력으로 취업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학생들의 프로젝트와 수상 성과 살펴보기
학과 활동과 학생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